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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2일(토) 토요 자습을 마치고 하동책방으로 2차 책소풍을 다녀왔습니다. 우리 학생들이 행운아인가 봅니다. 하동책방에서 박남준 시인을 우연히 만나 책 선물(안녕 바오)을 받았습니다. 또 '영화관에 간 경영학자'를 쓰신 강수돌 교수도 만나 책 선물을 받았습니다. 모두가 우리의 책 소풍을 응원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. 하동 책방 나들이 후 최참판댁도 다녀왔습니다. 언제나 그 곳은 독서를 자극하는 장소 같습니다. 함께 동행해주신 학부모님과 하동책방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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